근해 어선

샌포드의 근해 선박은 9척의 심해 석박으로 구성되었으며, 주로 시내퍼, 트레발리, 호키 및 오렌지 파비를 타겟으로 한다. 이 선박들은 50 여종의 서로 다른 신선한 어종을 낚아 올린다. 석반의 길이는 18~32미터이며, 20~1000미터 깊이까지 낚을 수 있다.
이 선박들에는 일반적으로 4, 5명의 선원이 승선하며, 신선한 고기를 낚을 수 있도록 최소한 시간을 바다에서 보낸다. 이 선박들은 2 척의 오클랜드 스내퍼 잡이 주낙어선과 5척의 주로 오클랜드에서 어획하는 트롤러, 2 척의 티마루에서 어획하는 선박들로 구성된다. 개인 소유의 근해 트롤러와 주낙어선들도 할당량으로 어획하도록 계약되어 있다. 그 선박들은 일반적으로 북쪽 섬의 동쪽과 서쪽 해안 및 남쪽 섬의 동쪽 해안에서 어획한다.